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다시 울려 퍼지는 동초의 소리, 김나연의 「심청가」
오랜 시간 이어져 온 판소리의 깊은 울림을
김나연 소리꾼의 목소리로 만나보세요.
이번 무대에서는 동초제 특유의 섬세한 사설과 장단을 따라 익숙한 「심청가」의 이야기를 다시 마주합니다.
한 대목, 한 호흡마다 쌓여온 소리의 힘과
김나연 소리꾼만의 깊은 표현을 느껴보실 수 있습니다.
완주문화관광재단 2026 전문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만나는 이번 공연은, 우리 전통 소리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껴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입니다.
선선한 가을날,
잠시 걸음을 늦추고 한 자락 판소리에 머물며 김나연의 「심청가」가 들려주는 우리 소리의 깊이에 귀 기울여보세요.
2026. 10. 24.(토) 오후 2시
삼례문화예술촌 공연장
소리 | 김나연
고수 | 이상호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