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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꿈의 무용단 in 완주] 용봉초등학교 오픈클래스 현장 속으로~
  • 2026-04-03 17:45
  • 조회 19

본문 내용

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는 4월,

2026꿈의 무용단 in 완주가 용봉초등학교 친구들을 찾아갔어요!


4월 2일, 용봉초등학교 친구들과 함께한 특별한 시간을 전해드립니다~





몸을 깨우는 워밍업 스트레칭!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다 함께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웠어요.


기지개를 켜고, 어깨를 돌리고, 온몸을 살살 풀어주며

"이제 신나는 활동 준비 완료!"





알록달록 풍선으로 관절을 찾아라!


알록달록 풍선이 등장하자 친구들의 눈이 반짝반짝!

풍선으로 우리 몸의 관절을 하나하나 터치해보는 시간!


"목! 어깨! 팔꿈치! 손목! 골반! 무릎! 발목!"


순서대로 하나씩 터치터치~ 

관절 하나하나가 모두 소중한 표현 도구가 된다는 걸 자연스럽게 느껴갔어요.




레벨 업! 풍선 던지고, 박수 치고, 잡아라!


이번엔 풍선을 던지고 박수를 친 뒤 풍선을 잡는 미션!


1단계: 박수 한 번 치고 풍선 잡기~ 

2단계: 박수 두 번!!

3단계: 박수 세 번!!!


처음엔 조마조마하던 친구들도 점점 익숙해지더니,

"저 네 번도 할 수 있어요!!!" 씩씩하게 외치던 친구들~





한지로 느끼고, 온몸으로 표현해요!


우리나라 전통 종이, 한지가 등장했어요.

한지를 흔들고, 구겨보며 소리와 느낌을 온몸으로 느껴보았어요.





바스락바스락, 사르르~ 그 느낌을 그대로 몸으로 표현했어요~


그때, 한 친구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선생님, 이거 씨앗 같아요!"


구겨진 한지가 씨앗이 되자,

강당 곳곳에서 새싹들이 피어나기 시작했어요.


쭉 길어지는 새싹, 굵고 튼튼한 새싹... 

저마다 개성 넘치는 다양한 새싹들이 봄날처럼 피어났답니다.





마지막은 함께! 파트너 한지 활동


2명씩 짝을 지어, 각자의 한지를 하나로 뭉쳤어요.


함께 흔들어도 보고, 동시에 일어나 하늘 높이 날리며

둘이 하나로 이어지는 특별한 시간!


아이들의 환한 웃음과 활기찬 에너지 속에서

용봉초등학교 오픈클래스가 마무리되었어요.





이렇게 즐거운 활동들, 더 많이 함께 즐기고 싶으신가요?

꿈의 무용단 in 완주 4기 단원을 모집합니다!


올해는 더욱 풍부하고 활동적인 일정들이 가득 준비되어 있어요.

많은 지원과 관심부탁드립니다~


2026 꿈의 무용단 in 완주 4기 단원 모집 공고 바로가기


문의: 완주문화재단 문화예술진흥팀 063-262-3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