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시놉시스>
요괴들이 인간 세상에 자유롭게 돌아다닐 수 있는 '귀신의 날', 어둑시니의 이야기를 시작한다!
사람들의 관심을 받으면 몸집이 커지고 관심을 받지 못하면 크기가 작아져
끝내 그 존재마저 사라지게 되는 요괴 '어둑시니'.
세상이 변하면서 거리에 어두운 것은 조금씩 사라지고 자신을 기억하는 사람들도 적어지면서 점점 작아진 \'어둑이\'는 이렇게 있다가는 자신도 사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에 안절부절하고 있다.
이때, 어딘가 위태롭고 외로워 보이는 인간아이를 발견한다.
<공연단체>
창작조직 성찬파
<제작진>
연출_박성찬 / 작곡·음향_배미진 / 조명디자인_김종석 / 무대 김동현
기획_조혜랑 / 안무_양은숙 / 의상디자인_김정향
<출연진>
배우_고다희, 최창준, 김동윤, 이진희, 류제원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