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시놉시스>
사실 그 날,
용궁에선 기록에 남지 않은 비밀스러운 사건이 벌여졌다!
풍자와 해학을 유쾌하게 풀어낸 우리의 이야기!
남해 용왕 광리왕은 이미 화려한 용궁에 영덕전을 또 하나 짓고
3일 동안 파티를 열더니 결국 병을 얻고 맙니다.
전지전능한 꽃길 도사가 어의로 변해 나타나 \'토끼의 간\'을 먹어야 낫는다고 알려주고...
이에 어신들은 치열한 파벌 싸움 끝에 말단 \'별주부 자라\'를 선출해 냅니다.
어신들과 가족들의 눈치 속에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자라\'
불안하고 두렵지만 성공만 한다면 승진이 보장된 이번 일을 놓칠 수는 없어
마음을 다잡고 길을 떠납니다.
그 배웅 길에 '어미 자라'가 나타나 구슬 두 개를 주며 이르는데...
"하나는 너를 위해 쓰고 하나는 남을 위해 쓰거라!"
과연, 별주부 자라는 무사히 토끼를 데려올 수 있을까요?
<공연단체>
오오씨어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