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어디로 가야 하지?>는 '멸종'을 이야기한다.
서식지를 잃고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의 이야기를 우리 주변 사람들의 모습으로 표현하였다.
살 곳을 잃은 동물과 보금자리를 빼앗긴 사람들의 모습은 닮아있다. 무분별한 개발로 불행해지는
동물과 사람의 모습을 통해 인간의 이기심을 돌아보게 한다.
서울의 어느 작은 달동네, 돈을 벌러 떠난 아빠를 기다리는 한 소년.
마을의 왕두목 할아버지, 구멍가게 아줌마, 친구같은 형아의 따뜻한 보살핌 아래
소년은 어느 날, 매일 밤 읽던 동화책 속 상상의 새계, 정글에 사는 아기 코끼리가 된다.
정글에서 다시 만난 코주부원숭이 할아버지, 코뿔새 아줌마, 쥐사슴 형아까지.
아기 코끼리는 정글에서 행복하게 뛰어놀 수 있을까?
ACC온라인극장은 공연팀이 출연하는 공연이 아닙니다.
공연 실황 스크린 상영입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