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체어, 테이블, 체어
서커스 아티스트와 연주자들로 만들어진 '서커스 밴드'의 라이브 연주가 중심이 되어
진행되는 공연이며 서커스, 마임의 요소가 적절히 결합한 신개념 다원예술 공연 입니다.
어디서나 볼 수 있는 일상적인 오브제를 활용 해
누군가를 기다리고 만나고 헤어지는 과정의 감정과 상황들을
배우들의 서커스 연기와 마임 등의 퍼포밍, 그리고 재즈 연주를 통해 전달하는 작품으로
평범한 일상의 소중함을 관객에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기차를 기다리며 시작되는 다양한 기억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품에 등장하는 의자는 기다리는 공간이자 만나고 헤어지는 공간이 되어
에피소드를 이끌어갑니다.
한 남자가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게 되고 가족을 이루고 시간이 지나 혼자 남겨지게 되는
일상적 장면들을 일상적이지 않은 소재와 방법으로 풀어내어 가족의 소중함을 전달합니다.
다양한 표현 방법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요소들로 관객에게 새롭게 접근합니다.
최대성: 서커스 아티스트, 퍼커션 연주
김희명: 서커스 아티스트, 아코디언 연주
심재성: 음악감독, 작곡, 베이스 연주
이원호: 작곡, 기타 연주
김한상: 작곡, 색소폰 연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