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문화지구 누에
완주군 봉동읍에 위치한 복합문화지구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전시, 공연이 함께하는 문화 거점 공간입니다. 지역 주민과 예술가가 함께 소통하며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입니다.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의 일환으로 영훈뮤지엄의 《부엌에서 시작된 삶의 도서관》 전시가 복합문화지구 누에에서 세번째 순회전을 개막합니다.
이번 전시는 부엌이라는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 담긴 삶의 기록과 기억을 조명하며, 음식과 함께 이어져 온 사람들의 지혜와 공동체 문화를 다양한 생활 유물과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소개합니다.
전시는 ▲도구의 책장 ▲레시피의 식탁 ▲비밀의 아카이브 ▲쓸모를 엮다 등으로 구성되어, 부엌이 단순한 조리 공간을 넘어 삶과 공동체의 기억을 품은 문화공간임을 보여줍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봉동읍 둔산 3로 94
(근로자종합복지관 2층) 완주 휴시네마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62-9
복합문화지구 누에(nu-e)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읍 삼봉로 215
완주향토예술문화회관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용진읍 완주로 446-21
완주예술곳간